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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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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센터 예비학부모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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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02일(수) 11:1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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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강연화)가 초등학교와 중학교 예비 학부모를 대상으로 ‘좋은 부모되기’ 교육을 진행했다.
24일 다문화센터 강당과 교육실에서 진행된 교육에는 다문화가정의 예비 학부모 40여명이 참석하여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정의 예비 학부모들이 한국의 학교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좋은 부모의 역할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예비 초등학교 1학년 학부모들을 위한 ‘학교생활이 즐거워지는 교육’과 예비 중학교 1학년 학부모들을 위한 ‘청소년 상담사례를 통한 성공적인 자녀교육’이 이뤄져 호응을 얻었다.
고창읍에서 참석한 한 학부모는 “아이의 입학을 앞두고 모국과의 교육방식 달라 부모로서 걱정이 됐던 것이 사실”이었다며 “한국 교육의 특징을 이해하고 다른 예비학부모를 만나 교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전했다.
강연화 센터장은 “국가의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에 대한 관심이 늘어남에 따라 올해 전북도와 군에서는 부모교육과 청소년 진로프로그램 등의 사업을 적극 실시해 다문화자녀와 다문화가정 부모를 지원하고 있다”며 “올해 부모교육과 캠프 기회를 자주 마련해 다문화가정의 안정적 정착을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고창군에 거주하는 다문화자녀 중 초등학생은 240여명, 중학생은 70여명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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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람 기자 holloh2@hanmail.net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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