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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면 새마을 지도자회 폭설피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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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03일(목) 09:3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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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해리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협의회장 표명섭, 부녀회장 임남순)가 폭설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지난 23일~25일 해리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폭설로 인해 무너진 비닐하우스 등 농업시설물 피해가 발생한 현장에 찾아가 농가복구를 지원했다. 복구작업에는 해리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회원 모두가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제2새마을운동의 중점과제인 ‘이웃사랑 공동체 운동’을 전개하여 주변의 귀감이 됐다.
해리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지역의 재난재해가 발생할 때면 가장 먼저 어려운 이웃을 찾아 이웃사랑공동체 운동을 펼쳐나가겠다는 계획이다.
표명섭 협의회장은 “해리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가 지역에서부터 사회를 변화시키는 초석이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동체의식 확립을 위해 왕성히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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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람 기자 holloh2@hanmail.net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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