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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목소리 반영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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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군민과의 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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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17일(수) 10:4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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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박우정 고창군수와 군민들이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지역발전을 논의했던 ‘군민과의 대화’가 마무리 됐다.
군은 지난 달 13일 부안면을 시작으로 열린 ‘2016 군민과의 대화’는 4일 고창읍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전했다.
자치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된 올해 군민과의 대화는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군정 주요계획 전반에 대한 설명을 통해 군민의 다양한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군정에 최대한 반영하고 당면 문제점에 대해서는 능동적으로 해결하고 자치역량을 키우는 참여와 소통의 장이 됐다.
14개 읍면에서 주민이 직접 참여하여 군에 바라는 사항, 각계각층과 소통을 통한 군민의견 수렴 후 경로당, 귀농ㆍ귀촌가정 등을 방문하는 현장중심으로 구성하여 군민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공감과 이해를 통해 행정의 신뢰도를 끌어올리고 화합의 계기를 마련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박우정 군수는 “올해는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고창을 건설을 위한 역동의 해로 생각하고 군민의 생활 속에서 불편한 사항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군정을 세심하게 추진해 나가겠다”며 “수렴된 의견은 군정발전에 적극 반영할 것이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고창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군민과의 대화에서 주민들이 제안한 건의사항은 지금까지 총 400여건으로 담당부서별 현장 확인과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들은 후 지속적인 관리와 후속조치로 문제해결을 통한 주민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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