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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VR 글로벌시장 첫발

국내 최초 한류콘서트 제작

2016년 02월 17일(수) 10:53 [(주)고창신문]

 

도내 콘텐츠기업인 ㈜모아지오(대표 이경범)가 지난 16일 중국 창의과학기술유한공사와 국내 최초로 한류 콘서트를 VR(가상현실, Virtual Reality)로 제작하는 50억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였다.

금번 계약은 국내 최초 VR 한류콘텐츠의 글로벌 진출 계약으로 ㈜모아지오가 한류콘서트, 한류스타와의 미니드라마, 게임 등을 VR콘텐츠로 제작하고, 제작된 한류콘텐츠는 창의과학기술유한공사를 통해 4개국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현지화 되어 중국 시장뿐만 아니라 전 세계로 배포될 예정이다.

전라북도가 그 동안 시장성이 부족하다고 평가되었던 첨단기술인 VR 실감형 콘텐츠의 실용화(VR을 활용한 실감형 콘텐츠의 상업화)를 선점하여 도내 문화콘텐츠산업의 글로벌 진출의 새 지평을 연 날로 큰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이와 더불어 전라북도는 지역 문화콘텐츠 관련 기업이 중국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기반 마련을 위하여 『문화콘텐츠 및 기술교류 업무 협약』을 창의과학기술유한공사와 체결하였다. 본 협약의 주요 내용은 △양 기관간 문화콘텐츠 및 기술 교류 △문화콘텐츠 관련 정책 및 정보 교류 △기타 협력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지원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2016년 병신년 새해를 맞아 도정의 기본철학인‘무실역행(務實力行)’을 실천하듯 전라북도와 진흥원의 끊임없는 노력과 지원책 마련으로 도내 콘텐츠 기업이 국내 최초로 한류콘텐츠 VR제작 계약을 성사 시켰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되었다”며 “이번 협약은 전라북도가 VR콘텐츠로 한발 앞서나가고 세계 진출의 속도를 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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