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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소방서 벌목사고 부상자 긴급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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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08일(금) 15:2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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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소방서(서장 김석용)는 지난 3월 31일 11시경 아산면 성산리 월성마을 뒤편 비학산 중턱에서 벌목작업 중 통나무에 깔려 부상을 입은 A씨(76)를 긴급구조했다.
고창소방서 119구조대에 따르면 구조대가 나무를 들어 요구조자를 빼내는 동시에 구급팀과 함께 환자평가 및 응급처치 실시 후 들것으로 구급차까지 이송하여 고창병원으로 이송했다.
이날 A씨는 통나무에 깔려 오른쪽 등에 부상을 입고 손목이 골절되는 등 중상을 입었다.
고창소방서 염정길 구조대장은 “산에서 벌목하다 다치는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데 안전수칙 준수와 더불어 작업 시에는 반드시 2명이상 동행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고창소방서는 지난 겨울 동절기 화제예방에 이어 봄철 산불 및 각종 사건사고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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