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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신문 창간 27주년 기념사

"신뢰받는 신문으로 거든나길"

2016년 05월 02일(월) 09:32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고창의 도약 위한 아낌없는 제언 부탁"

-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고창신문의 창간 2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고창신문은 1989년 창간 이후 군민의 알 권리 증진과 지역 발전에 이바지했습니다. 인터넷 신문과 고창 방송 등 여러 미디어를 활용해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빠르게 적응해 지역 풀뿌리 언론의 수준을 높였으며, 다양한 행사와 캠페인으로 고창의 지역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는 데에도 기여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 잘하고 있는 것을 바탕으로 ‘내발적 발전전략’을 추진하여 전북발전과 미래세대를 위해 모두가 행복한 ‘한국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산업화 시대 발전논리에 밀려 등한시됐던 농업농촌을 다시 살리고, 생태자연과 전통문화를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전라북도의 대표적 관광자산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탄소 중심의 융복합산업으로 사람과 돈이 모이는 행복하고 안전한 전라북도를 실현해가고 있습니다. 참되고 실속 있게 힘써나가는 ‘무실역행(務實力行)’의 자세로 전북도민의 삶의 질과 살림살이를 키워가는 알찬 미래를 열어 가고 있습니다.

전북의 꿈과 비전이 조속히 이뤄지기 위해서는 고창신문을 비롯한 언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언론의 정확한 현안 분석과 여론 반영, 대안 제시는 전라북도의 발전을 견인하는 중요한 원동력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고창신문의 다양한 역할을 기대하겠습니다.

특히, 고창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귀농·귀촌지이자 생태관광과 체험관광의 선도지역으로 전북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고창의 성공이야말로 14개 시군만의 특색 있는 발전전략으로 전북 전체의 고른 성장을 지향하는 전라북도의 비전에 커다란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앞으로 전라북도는 고창만의 창의적인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고창의 도약과 미래경쟁력 육성, 고창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고창신문의 아낌없는 제언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거듭 창간 27주년을 축하드리며 고창신문 조창환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주)고창신문

"공정·공평한 소통의 장 되길"

- 박우정 고창군수


고창군의 밝은 미래와 경쟁력을 갖춘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애쓰는 고창신문의 창간 27주년을 고창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건전한 여론 형성에 앞장서고 계신 고창신문사 조창환 대표님과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드립니다.

고창신문은 군민들의 바른 알권리에 기초하여 진실한 보도를 위해 앞장서며 각계각층의 다양한 여론을 대변하고 고창군의 균형 있는 발전을 생각하는 정론지로 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왔습니다.

매호마다 지역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군민이 참여하며, 고창의 따뜻한 이야기와 소식으로 가득한 고창신문의 노력은 군민을 위한 정론직필의 언론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으며 고창군은 고창신문의 열정과 더불어 군민의 역량과 뛰어난 힘을 하나로 모아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누구보다 군민이 가장 행복한 고장, 도시민이 찾아와 살고 싶은 명실상부한 귀농귀촌 1번지의 결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해 고창군은 군민의 삶 하나하나에 더욱 집중하여 더 풍요롭고, 더 안전하며, 더 따뜻하고 품격 있는 한국인의 본향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고창 갯벌생태지구 조성사업과 전라북도 1시군 1생태관광지 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고창읍성, 무장읍성 등에 다양한 관광 인프라를 확충해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세계적 문화유산도시를 만들며 세계인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수 있는 다양한 역사, 문화 자원의 발굴과 가치향상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이러한 고창군의 목표를 모두 수월하게 이룰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고창신문이 진실한 보도로 주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공정·공평한 여론이 형성되는 소통의 장으로 활약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창간 27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고창신문을 사랑하는 모든 분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주)고창신문

"전국으로 뻗어가는 지역신문 되길"

- 고창·정읍 유성엽 국회의원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유성엽입니다.

고창신문 창간 2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창신문은 1989년 12월 27일 문공부 등록을 시작으로 고창군민들의 알 권리를 위해서 노력해 왔습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라는 말이 있는데 27년이란 긴 시간동안 우리 고창신문이 고창군민과 함께 울고 웃고 같이 성장, 발전해 왔을 것이라 짐작합니다.

우리 고창신문은 단순히 지역에 대한 정보 제공 이외에도 여러 가지 좋은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소년수영대회 개최와 경로효친사상 함양을 위한 무료 장수(영정)사진 촬영 등을 2000년도부터 시작하여 계속해오고 있고, 또한 1998년부터는 천혜의 자연이 숨쉬고 있는 고창을 홍보하기 위하여 고창관광 전국사진공모전을 개최하여 고창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데에도 적극 앞장서오고 있습니다.

우리 고창은 명품관광 고창으로 거듭날 수 있을 만큼 세계적으로 아름다운 자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우리 고창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 유용한 많은 정보들을 우리 고창신문을 통하여 모든 군민들이, 그리고 고창군에 관심에 있는 여러 국민들이 빠르고 정확하게 알 수 있게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고창 신문이 지역공동체의 서로 다른 가치체계와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며 국가 및 지역사회의 공동발전에 보다 많은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하며, 고창군민들의 정보 공유의 장은 물론, 고창과 나아가 전북도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자랑스러운 신문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저도 정읍과 고창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서 우리 고창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고창신문

"희망찬 소식을 전하는 지역의 메신저"

- 이상호 고창군의회 의장


파릇한 새싹이 생명의 기지개를 켜는 완연한 봄기운 속에 우리 지역의 정론지로서 군민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고창신문이 어느덧 창간 27주년을 맞았다고 하니 참으로 뜻 깊게 생각하며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6만 군민과 함께 호흡하면서 애향심을 드높이고, 건전한 비판과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해 오신 조창환 사장님을 비롯한 고창신문사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스물일곱이라는 시간의 무게는 결코 작지가 않습니다. 고창신문은 그 오랜 시간을 한결같이 단순한 특종기사를 넘어 합리적이고 냉정한 지역여론을 이끌어내는 데 기여해 왔습니다.

그것이 고창에서 가장 신뢰받는 신문이라는 전통을 세워나갈 수 있었던 주춧돌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욱 군민들과 함께 창간을 축하드리고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 싶은 이유입니다.

각종 미디어가 범람하는 오늘날 정보 과잉의 시대에 건강한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역의 소리를 균형 있게 전달하는 공정한 언론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역민의 살아있는 생생한 목소리가 모아져 우리 사회의 올바른 여론이 되고, 이것이 구체적 사회의제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 속에 고창신문은 지역사회의 정확한 소식을 전달하는 것뿐만 아니라, 입체적인 분석과 전망을 통해 바른 여론형성을 이끌어야 하는 시대적 사명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언론이 침묵하면 그 사회는 썩는다’ 라는 말처럼 앞으로도 정론직필을 통해 우리 지역이 풀어야할 현안에 대해 선명한 대안을 제시하며, 지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희망의 매신저로서 역할을 다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울러 군민들의 기대에 발맞춰 더욱 밝은 빛을 비춰주는 신문, 지역의 발전과 언론문화의 창달을 선도하는 신문, 군민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신문, 공익을 실천하는 신문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고창신문의 창간 27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주)고창신문

"군민과 소통하는 올곧은 지역신문 되길"

- 전순홍 고창경찰서장


나날이 발전해 나가는 ‘고창신문’의 창간 27주년을 저희 경찰서 모든 가족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6만 고창군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지역 언론으로서 기능에 충실하고, 유익한 생활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을 기울이신 조창환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도 다시한번 따뜻한 인사를 드립니다.

고창신문은 지난 27년간 고창에 꼭 필요한 소금과도 같이 지역과 군민을 위한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해 고창 역사의 한가운데에서 군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시시각각 급변하는 사회구조에서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만큼 언론매체의 반듯한 역할이 중요하며 지역의 생생한 정보를 실시간 제공하고 곧 세계적 뉴스가 될 수 있는 기회와 역할을 수행해 나가야할 중추적인 위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고창을 위한 사명감을 갖고 있는 고창신문의 건재함은 고창군민 모두에게 참으로 반갑고 뿌듯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러한 시기, 창간 27주년을 맞이하는 고창신문이 우리 고창 군민들에게 있는 그대로의 사실과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군민의 알권리 충족과 권익실현을 대변하는 지역 언론의 대표주자가 되어 지역의 각종 사건사고 현장을 발로 누벼 군민들의 마음을 대신하고 시대의 흐름을 정확하게 보며 판단할 수 있게 도와주는 등불이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고창 군민의 사랑 속에 앞으로 군민과 함께 변화에 앞서가는 언론사, 군민과 소통하는 창구로서 역동적인 힘을 발휘하시고 언론의 신뢰를 더욱 높여 투명하고 진실한 리딩 언론사로 참여와 협력, 사회통합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언론인의 사명을 다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27주년을 축하드리고 고창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립니다.


ⓒ (주)고창신문

"백년을 기다리고 천년을 생각하며"

- 선운사 경우 주지스님


선운사는 해마다 동백이 꽃망울을 터트리면 상춘객들에게 겨울과 봄 사이에서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선운사 동백은 옛 선사들의 지혜와 자비가 알알이 맺혀있는 나무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삼국시대 전란이 한참일 때 민중의 안락을 위해 검단스님께서 선운사를 창건하셨습니다. 창건 이후 선운사는 늘 중생들의 안식처로, 또는 정토로 가는 나루터로, 때론 민중들에게 희망을 여는 미륵의 등불이 되어 주었습니다.

수많은 전란을 맞아 사찰의 소실과 중창을 거듭하였습니다. 억불정책의 조선시대에도 도솔산을 가꾸었으며, 산사 옆으로는 물기가 많은 동백나무를 심어 산불로부터 전각을 보호하도록 하였습니다. 현재 300~500년되는 3천여 그루의 동백나무는 그렇게 사찰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고 동백기름을 내어 약재와 연료가 되어 후손에게 보탬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사찰을 지을 때는 바람이 거스르지 않도록 가람을 배치하고, 도솔천이 넘쳐도 피해가 적도록 하천과 길을 안배하였습니다. 선운사 명부전의 지붕을 보면 뒷산의 자태를 옮겨 둔 듯한 것도 자연과 더불어 하나 되기 위함이었습니다.

옛 스님들은 이렇게 백년에 걸쳐 절을 지으시고 천년을 두고 사용토록 준비하였습니다.

고창신문 독자 여러분 !

고창신문이 고창 주민들과 함께 보다 나은 고창을 위해 함께 뛴 지 어연 27주년이 되었습니다. 주민과 고락을 함께 하였기에 고창신문 자체가 주민의 입이요, 힘이었습니다. 주민과 함께 하였기에 주민의 신뢰 속에서 자라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27년 아니 100년 후에도 늘 주민들과 함께 그런 신문이 될 수 있도록 기대하겠습니다.

선운사도 고창주민의 이익과 안녕,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현재 고창종합복지관과 노인복지관을 중심으로 하는 복지사업과 보듬이나눔이 어리이집을 중심으로하는 유아교육, 그리고 고창 청소년을 위한 장학사업 등 고창 주민이 보다 편안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함께 손을 모으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창신문 창간27주년을 축하드리며, 고창 군민 여러분들에게 부처님의 가피가 항상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 (주)고창신문

"건전한 여론, 지역발전의 밑거름"

- 고창교육지원청 김국재 교육장


고창신문 창간 27주년을 축하합니다.

고창신문은 지난 26년 동안 고창 지역을 대표하는 지역 신문으로서 언론의 역할과 소명을 다하고 있는 고창지역의 공기(公器)입니다.

지방자치가 활성화되고 이에 따라, 지역에서도 다양한 이슈가 생기고, 지역 주민들 또한 자신이 속하고 있는 지역공동체에 대한 관심이 증폭됨에 따라, 지역 공동체 내에서도 여론의 형성은 물론, 공동체간의 원할한 커뮤니케이션의 역할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고창신문은 그 역할을 다하였으며, 이러한 노력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기를 희망합니다.

고창신문은 여러 가지로 나뉘어진 지역 내의 여론을 모으고, 여론을 형성하여 신문에 보도함으로써 주민들간, 주민들과 지방자치단체간, 주민과 지방의회 간의 여론을 흐름을 원활하게 하였을 뿐 아니라, 또한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해법을 제시함으로써 문제 해결을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또한 지역신문인 고창신문은 중앙일간지와 달리 대부분 활동 영역을 우리 지역 단위로 발행하기 때문에 지역 내 작은 일까지도 소상하게 다룸으로써, 독자들은 신문지면을 통해서 자기 고장의 소식은 물로 인접 지역의 소식까지도 쉽게 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중앙 일간지가 지면의 한계로 다루지 못한 작은 소식도 전하기 때문에 우리 지역 주민에게 지역 공동체에 대한 자긍심을 길러 주었을 뿐만 아니라, 강한 소속감을 심어 주기도 하였다.

우리 고창을 떠나 있는 출향인들도 고창신문을 통하여 고향의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고창 신문은 모든 고창인들을 하나로 묶는 역할도 하고있습니다.

지방자치가 자리잡는 이 시기에 건전한 여론 형성 및 지역공동체간의 소통이야말로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임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이러한 중요한 역할 한 가운데 고창신문이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이러한 역할을 충실히 다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온 산에 꽃들이 만발하였습니다. 이러한 좋은 계절과 함께 창간된 고창신문의 창간 27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 (주)고창신문

"지역 희망의 등불이 되는 고창신문"

- 조병채 고창군애향운동본부장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군민의 눈과 귀가 되어 지역과 함께한 27년.. 지역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달려온 고창신문의 2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창신문은 27년째 한결같이 군민과 30만 고창인을 위해 공헌하는 고창신문 조창환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지역민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989년 지역언론의 총아로 탄생한 고창신문은 군민들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대변자의 역할을 충실히 해오면서 지역의 희망의 등불이 되어 지역민의 화합과 통합과 지역발전에도 앞장서왔습니다. 특히 고창신문사 주최로 군수후보 초청토론회, 중학생 수영대회, 청소년 문화특강, 청소년 문화축제, 학교탐방, 모범교원초청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군민들의 풍성한 삶에 이바지 하였습니다. 또한 지역 곳곳을 누비며 어르신들의 무료영정사진촬영을 통해 경로효친 사상 함양과 봉사를 몸소 보여주었습니다.

본인은 군민과 함께한 40여년! 고창군의 진정한 통합을 비롯하여 화합과 단결을 위해 애향운동본부장으로서 하나 되는 고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병원장으로서 우리지역에 보다나은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6년 현재 서해안 최고의 시설과 환경을 갖춘 도시형병원을 준비하고 있으며 믿음직한 군민의 건강지킴이로서 노력하여 왔습니다. 고창신문도 지역민의 건강과 보건복지분야에 많은 관심을 갖고 건강소식을 연재하며 질병예방과 치료, 관리요령 등 생활습관병관리에 지속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군민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생활습관병인 혈압과 당뇨관리는 의료진을 통한 전문적인 진료와 적극적인 치료를 통해 평소에 관리에 중요성을 계몽하며 군민의 건강한 삶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고 생각하며. 이러한 고창신문의 역할에 큰 감사드립니다.

고창신문은 고창인의 눈과 귀가되어 내고장 소식을 전함으로써 30만 고창인을 하나로 만드는 데 에도 기여한 바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27년째 한결같이 군민과 30만 고창인을 위해 공헌하는 고창신문에 지역민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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