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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조기진화 홍보활동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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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10일(화) 14:2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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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소방서(서장 김석용)는 지난 4월 21일 주택용소방시설 협의회 및 간담회에 참석한 이장협의회 사무국장의 초기화재 사례를 전파를 통하여 감지기 및 소화기의 중요성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집에 촛불을 켜 놓고 외출한 상태에서 방문을 열자 전축 스피커 위의 촛불이 갑작스레 벽지쪽으로 확대되자 당황하였다.
그는 평소 현관입구에 세워두었던 소화기가 생각나 조기진화에 성공하여 큰 화재를 막을 수 있었다.
고창소방서 관계자는 “촛불을 켜놓은 상태가 지속되면서 연소에 필요한 산소가 부족한 훈소상태에 있는 실내에 산소가 갑자기 다량 공급될 때 연소가스가 순간적으로 발화하는 현상”이라며 “산소가 부족해지면서 불꽃이 보이지 않고 타들어가는 훈소상태에 접어들며, 일산화탄소와 탄화된 입자, 연기 및 부유물을 포함한 가스가 공간에 축적되게 된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주로 지하실이나 폐쇄된 공간에서 화재가 발생한 경우에 볼 수 있다”고 전하며 소화기와 감지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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