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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 모아 어려운 금융환경 극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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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신협 한마음대회 고창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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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10일(화) 16:4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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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4월 30일 선운산 생태 숲 야외공연장에서 전라북도 신협 이사장 및 실무책임자를 비롯한 700여명의 직원들이 모여 올해로 제56주년을 맞이한 ‘한국 신협의 날 기념행사’를 실시하였다.
전북신협인 한마음대회에서는 행사를 주관한 전북지부 우욱현 본부장과 전북신협 42만 조합원의 대표인 이석계 전북신협 협의회장의 환영사가 이어졌다.
특히 실무책임자 협의회장을 맞고 있는 고창신협 손영찬 전무는 기념사를 통해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에서 전북신협 한마음 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 한다”며 “지속되고 있는 어려운 금융환경을 슬기롭게 이겨내자”고 말했다.
이날 전북신협 700여 신협직원들은 기념식후 도솔암까지 산행을 실시하고 점심으로 장어와 복분자를 즐기기 위해 선운사 인근 식당과 심원면, 동호 일대에 각 지역 신협별로 이동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청보리밭과 명사십리를 구경하고 귀가 하였다.
전북신협 한마음대회는 무주 태권도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고창신협 고석원 이사장과 전북 실물책임자 협의회장직을 맡고 있는 손영찬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고창에서 유치됐다.
선운사에서 장어집을 운영하고 있는 한 상인은 “경제적 여파로 장어집들이 어려운 상황에 700여명의 신협 직원들이 이용해주니 감사할 따름”이라며 “모처럼 바쁜 하루를 맞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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