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개선책 모색위한 현장방문"
|
|
고창군의회 임시회 개최
|
|
2016년 05월 20일(금) 10:36 [(주)고창신문] 
|
|
|
고창군의회(의장 이상호)는 지난 17일에 제23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31일까지 15일간 진행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에 걸쳐 군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토굴형 명상센터 조성사업외 16개소 주요사업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의 타당성, 적정성 등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안을 심사할 계획이다.
이상호 의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사업추진 과정에서 집행부가 재원을 투명하고 효과적으로 배분․집행하고 있는지와 예산의 누수가 우려되는 부분은 없는지 등을 세심하게 점검하는 한편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도 아끼지 않을 생각이다.”고 밝혔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영호)에서는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군민생활의 편익증진과 복지향상, 지역경기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의 시급성, 적절성, 재원의 효율적인 배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심도 있게 심의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 3명의 의원들의 5분발언이 이어졌다.
이경신 의원은 “전남북 권역에서는 원자력의학원의 분원설치가 아직 검토되지 않고 있어 고창군서남권 원자력의학원 유치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영호 의원은 “고창쌀 판매 촉진을 위해 첫째 고창쌀 홍보를 강화할 필요성, 둘째 명품 쌀 육성을 통한 쌀 품질의 고급화 및 브랜드화, 셋째 대량 소비처 발굴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래환 의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양성 복원사업을 통하여 정체성을 찾아 나가야 하고 모양성 주변 생태환경 관광인프라 조성과 교통인프라가 연계 조성으로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역사와 문화 그리고 자연경관이 한데 어우러져 살아 쉼 쉬는 현장을 체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