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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 새누리당 비대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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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20일(금) 10:5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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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정운천 국회의원
(전주시을) | ⓒ (주)고창신문 | | 고창출신의 정운천(새누리당 전주시을) 국회의원 당선자가 지난 15일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으로 위촉됐다.
민경욱 원내대변인은 15일 “정 당선자 등 10명으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비대위원은 전당대회 등 통상적인 당무를 수행할 임시 지도부 성격을 갖는다.
정 당선자와 함께 이혜훈(서울 3선), 김영우(경기 3선), 홍일표(인천 3선), 한기호(강원 원외), 김세연(부산 3선), 이진복(부산 3선) 위원 등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아울러 정진석 원내대표(충청 3선), 김광림 정책위의장(경북 3선), 홍문표 사무총장(충청 3선) 등 당연직 비대위원 3명이 포함됐다.
민 대변인은 “중량감 있고, 합리적인 분들을 중심으로 지역안배를 고려하여 선정했다. 계파안배는 고려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정치권에 따르면 비대위가 혁신위와 투톱 체제로 분리되면서 이번 비대위 인선은 관리형으로 성격이 규정된다.
반면, 지난 17일 혁신위와 비대위 구성안을 추인할 계획이었던 전국위원회는 친박계의 조직적 반발로 무산됐고, 김용태 혁신위원장은 사의를 표명했다. 김 위원장은 사의를 표명하면서 "새누리당에서 정당 민주주의는 죽었다. 새누리당은 국민에게 용서를 구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잃었다"고 선언했다. 이에 따라 향후 새누리당 비대위는 어떤 형태로 구성되고 활동될지 귀추가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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