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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음면 새마을부녀회 반찬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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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23일(목) 13:4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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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공음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임선)는 16일 홀로 힘들게 지내시는 어르신 22세대에 반찬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새마을부녀회가 일일주점 행사와 부녀회 회원들의 십시일반으로 기금을 마련하여 김치와 멸치볶음 등을 정성껏 마련했다.
공음 새마을부녀회는 매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홀로 외롭게 지내시는 분들을 방문하여 말벗을 해드리고 반찬을 전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임선 새마을부녀회장은 “매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장과 반찬나눔 사업, 면민의 날 행사와 군민체육대회 참여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지역주민의 화합에 앞장서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듯함을 전할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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