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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협력 활성화사업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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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화합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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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12일(화) 14:1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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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과 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대원스님)이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대천한화리조트에서 시범사업 참여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역량강화 워크샵’을 진행했다.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민관협력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아산면, 대산면, 심원면, 부안면 희망나누리의 위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워크샵은 충남 아산시 탕정면을 방문해 행복키움추진단 사례를 공유하고 각 지역별 특화사업 발굴을 위해 고민하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우정 군수는 “시범 사업에 적극 참여하는 아산, 대산, 심원, 부안면과 희망나누리 위원 덕분에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사회 복지기능이 강화되고 있다”며 “주민 스스로 지역의 복지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며 소외되는 군민이 없는 행복한 고창군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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