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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이용한 힐링 전도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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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원예사 2기 자격증반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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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12일(화) 14:3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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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아름답고 청정한 지역의 장점을 배경으로 치유농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복지원예사 2기 자격증반 교육을 시작된다.
‘복지원예사’란 식물을 이용해 사회적·정서적·신체적 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의 육체적 재활과 정신적 회복 등 치료를 담당하는 사람을 일컫는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달 교육생을 모집해 총 25명이 신청했으며 이들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총 30회에 걸쳐 교육을 받게 된다.
복지원예사 교육은 원예치료 개론, 상담심리, 원예치료 프로그래밍, 테라리움, 화훼장식 기술, 압화 등 원예치료 이론과 실습교육으로 이뤄지며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수강생들은 이 과정을 수료한 후 2차 자격시험 합격과 소정의 워크샵(또는 임상실습)을 이수하면 자격증(3급)을 취득하게 된다.
복지원예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사회복지시설, 병원, 복지관, 일반학교 등 다양한 원예치료프로그램을 운영 활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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