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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제2의 인생은 고창에서"

귀농귀촌예정자 고창서 현장학습

2016년 08월 30일(화) 17:25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고창여자고등학교(교장 박인수)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뜻깊은 공연을 마련했다.

고창여고는 지난 16일 고창읍성의 야경을 배경으로 문화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한여름 밤 무더위를 잊게 하는 여름공연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자율활동의 일환으로 평소 학습 중 틈을 내서 같은 취미를 지닌 학생들이 결성한 오케스트라 ’소나레’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연주회를개최하고 2학년 송하영 학생 외 14명의 학생들이 모차르트의 ‘작은별 연주곡’, ‘디베르티멘토 D장조’ 등 6곡을 연주하며 여고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었다.

이번 공연은 학생들에게 예술활동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주시에서 활동하는 앙상블 ‘For him(김형민 외 3명)’의 재능기부가 한 몫을 했다.

연주회에 참여한 2학년 안수경 학생은 “학교가 아닌 야외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음악을 즐기며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뿌듯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지난 7월 13일 동리국악당에서는 고창여고 1학년 강민경 학생 외 8명의 학생들의 ‘어울림 작은연주회’가 열렸다.

‘어울림 작은연주회’는 교내 음악경연대회 수상자들이 고창여고 1,2학년 학생 330명을 대상으로 마련한 무대로 오카리나, 가야금, 피아노를 비롯하여 성악 등 다양한 부문의 참가자들이 무대를 꾸몄다.

고창여고 ‘소나레’의 이경자 지도교사는 “이번 활동들을 통해 입시에 지친 학생들이 잠시나마 긴장을 내려놓고 음악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계기와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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