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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고창신문사 사별연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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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윤리교육 통한 가이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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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12일(월) 10:4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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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 1일 고창신문사 회의실에서 ‘2016 고창신문사 사별연수’가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강의에는 고창신문사 임직원과 독자권익위원회 류제관 회장 등 9명이 참석하여 경청했다.
강의 첫 시간을 맡은 조창환 관장은 완주 카메라영상박물관 관장이자 우석대학교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조 관장은 ‘영상의 이해와 표현’을 주제로 영상과 사진의 의미, 분류, 특수 카메라의 종류, 촬영요령 등을 설명했다.
조창환 관장은 “시대의 흐름과 기술의 발전에 따라 언론을 포함한 세상 모든 것들이 변한다”며 “카메라를 이용해 본격적으로 작품사진을 찍는 것만큼이나 핸드폰 카메라로 적절한 장면을 포착해내는 능력도 중요해졌다”고 강조했다.
이어 두 번째 시간을 맡은 유석영 강사는 ‘언론윤리’를 주제로 언론자유의 수호, 편집권의 독립, 공정성 보도, 건전한 경영풍토, 자율참여 확대 등을 강의했다.
이날 강의에서 유 강사는 과거와 달라진 언론보도의 환경변화 문제를 제기하며 “시대에 따라 언론도 함께 변해야 한다”며 “페이스북·트위터 등의 SNS를 적극 활용하지 못하면 지역신문일지라도 타 언론에 비해 뒤쳐질 수밖에 없다”고 설파했다.
고창신문사 독자자문위원회 유제관 회장은 “폴더폰에 익숙해져 있어서 스마트폰으로 교체한 뒤에도 아직까지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며 “개인적으로도 무척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유 회장은 “이론과 실제의 적용을 통해 고창신문과 독자자문위원회의 발전을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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