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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조심 작품 공모전 고창초 4년 이현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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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2일(금) 12:5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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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소방서(서장 김봉춘)는 29일 ‘2016 어린이 불조심 작품 공모전’심사 결과 불조심 상상화 그리기부문에서 고창초등학교 4학년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고창소방서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지난달부터 이달 11일까지 고창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포스터, 표어, 그리기, 글짓기 등 4개 부문에 대한 화재예방 및 생활안전에 관한 작품을 공모했다. 공모 결과 고창관내 13개 학교 730명이 참가해 경합을 벌였다. 포스터 부문 50명, 표어 부문 50명, 그리기 부문 50명, 글짓기 부문 50명을 선정하였다. 심사는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미술전문가 3명, 국어교사 2명을 추천받아 진행했다. 주제내용과 표현력, 창의성을 기준으로 심사했으며, 그리기 부문에서는 고창초등학교 4학년 이현서 학생이 미래도시에는 고층건물이 많아 화재가 발생했을 때 대피공간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건물 등 사이에 연결통로를 만들어 대피공간을 만들고 건물 끝에 공간을 마련해 소방헬기가 쉽게 착륙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표현한 작품이다. 심사를 맡은 미술교사는 학생의 정성이 많이 들어간 작품이라며, 종이가 너덜너덜 해질 정도로 며칠간 작업을 하면서 재미있게 표현한 우수한 작품이라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김봉춘 서장은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많은 학생들이 안전문화 확산에 함께 동참해주어 기쁘다”며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본서 청사 및 소방안전체험부스 운영시 전시해 많은 시민이 함께 볼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희경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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