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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서울시 도농상생 공공급식 지원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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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2일(금) 14:0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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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와 서울시간 도농상생을 통한 공공급식 식재료 공급 지원을 위해 30일 오후 2시 서울시청서 열린 도농상생 공공급식 협약식에서 송하진 도지사와 박원순 서울시장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MOU체결을 계기로 서울시가 공공조달을 통한 산지자치구 간 매칭으로 산지 직거래 방식 도입을 추진함에 따라, 전북도는 도내 시·군 생산지 관리와 식재료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공공급식 기준에 부합하는 시·군을 추천할 계획이다.
도내에서 생산된 우수한 식재료를 학교급식에 공급하기 위해 2012년부터 설치·운영중인 시·군 학교급식지원센터 체계를 바탕으로 도내 농산물 판로가 확대되고, 도내 시·군과 서울시 자치구 간 공공급식 식재료의 안정적인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할 계획이며 11월 현재 완주군 등 도내 11개 시·군 학교급식지원센터 설치·운영중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송하진 지사는 이번 MOU체결을 통해 우리도와 서울시가 상호 공공급식 조달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존중과 신뢰를 기반으로 우수한 농산물 공급을 통하여 안정적으로 전북도민과 서울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농상생의 길을 열어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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