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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사랑 열정으로 일궈낸 행복한 고창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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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등 상위권대 다수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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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02일(월) 13:1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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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북고등학교(교장 김은식)는 2017학년도 대학 입시 결과, 꿈과 열정으로 전교직원이 함께 뭉쳐 열악한 면단위 농촌학교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당당하게 서울 대학교 인문대학에 합격자의 이름을 올렸다.
고창북고는 그동안 우수한 인재를 길러낼 수 있다는 희망과 자신감으로 전교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수업혁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학생과 밀착된 진로진학시스템을 운영한 성과로써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교육대 등 우수대학에 대거 합격하였다.
고창북고는 평소 전교원의 자율적인 수업공개와 수업개선 노력으로 성실하고 알찬수업 실천과 차별화된 학생 생활기록부 및 내신관리, 진로지도 1대1 멘토 교사제, 다양한 진로연계 동아리 운영, 국․영․수․ 교과목 중심의 탐구체험활동 등 다양한 학생 활동을 바탕으로 사교육 없이도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질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고창북고는 교직원 연수를 통하여 전교원의 진로진학 역량을 강화하고자 자체연수 및 외부 전문가를 초빙하여 컨설팅 연수를 실시하고, 전교원이 대학입시 워크숍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등 진로진학에 대한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였다.
지난 27일, 호남대학교‘공자 아카데미’와 중국형 글로벌 인재 양성 및 지역 중국문화 활성화에 대한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호남대‘공자 아카데미’는 중국 교육부가 중국어와 중국문화 전파를 위해 470여개 세계 각국에 설립한 공자 아카데미 중에서도 규모와 운영 면에서 최고 수준으로 손꼽히는 교육 기관으로, 중국교육부와 국내의 중국어 교류에 견인적 역할을 하는 곳이다.
이번 교류협약 체결을 통해 고창북고에는 현지 우수한 원어민 교사가 학교에 상주하여 학생과 밀착된 중국어 수업을 담당하게 되며, 본교 재학생 및 졸업생은 중국으로의 취업 및 유학 등을 지원받게 될 예정이다.
이로써 고창북고는 글로벌 리더쉽 캠프, 중국 문화의 날 운영, 중국 속에 남겨진 한국사 바르게 알기 등 기존의 중국어교육과 차별화된 체험 중심의 교육을 활성화시킬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공자 아카데미 전북 분원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되어 중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수준의 회화 및 중국문화 수업을 제공하기로 하였다.
고창북고는 세계화 시대에 맞는 글로벌 인재 양성과 외국어교육 강화를 위하여 원어민 중심의 영어, 중국어, 일본어 수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과 대만의 3개 학교와 자매결연을 체결하여 교환학생 프로그램, HSK(중국어인증시험)자격 취득 지원 등의 중국문화 체험과 교육을 통해 중국어 소통능력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서울대 1, 원광대 한의예 1, 고려대2, 연세대2, 교육대4, 한양대2, 경희대3, 동국대3, 건국대3, 단국대2, 이외 서울지역대학13, 전남대7, 이외 지방국립대학10, 농수산대1 등 대학입시 성과를 가져왔다.
고창북고등학교는 2017학년도 고입시에서도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전북도내 농어촌지역 고등학교 신입생이 대거 미충원 상태에도 불구하고 고창북고는 신입생 모집정원을 초과하고 우수한 지원자가 많이 몰려 성실하고 열심히 가르치는 우수학교로의 위상을 재확인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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