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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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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 국민의당 최고위원 정책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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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4일(화) 14:1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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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박지원 대표】
○ 현대중공업 군산공단 조업중단. 조선 기능자들이 세계적 수준인데 경기가 나쁘다고 폐쇄해버리면 호황 때 어떻게 할 것인가 등을 제기 했는데 정몽준 회장 꿈쩍도 안함
○ 주영환 산자부 장관 만나서 공공선(어업지도선)이라도 발주해서 살려달라 얘기했음. 정부에서도 발주하고 있는데 현대중공업 군산까지는 미치지 못하고 있음
○ 김관영 수석이 뛰어다니고 전북 의원들도 노력하고 있음. 그 외 여러 가지 사업은 유성엽 교육문화위원장과 상당히 관계. 유성엽 위원장이 잘 챙기도록 할 것. 누리과정 예산 8,400억원을 만들어내신 분이기 때문에 또 저희 당에서도 관심가지고 노력
【유성엽 의원】
○ 국립지덕권 산림치유원,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조성사업 같은 것을 볼 때 정권교체 불가피. 몇 년 간 정권의 불합리하고 차별화된 결정에 항의 수준까지 얘기했는데 아직도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이것을 위해서라도 정권교체 필요.
○ 구제역 관련해서 백신 접종율이 어느 정도 되나?
- 강승구 국장 : 접종율은 100%임. 농가들 주장에 의하면. 문제는 항체형성률임.
소 50두 미만은 수의사가 대부분은 자가 접종을 하게 됨. 겨울에는 영사를 녹여서 놔야하는 등 테크닉 문제가 있음. 이번에 소 접종율은 60%가 나왔음. 원래 소는 최소 80% 이상이 나와야 함.
○ 물백신 문제부터 해서 중앙정부에서 책임자는 처벌도 받고 징계도 받았음. 백신의 문제점도 중앙차원에서 책임을 가지고 하는 일이지만. 물백신 문제도 눈여겨보길. 접종방법이나 이런 부분도 세심하게 챙기길.
【송하진 도지사】
○ 말 잘못하면 농민에게 탓을 돌리는 것처럼 들림. 농민에게 말하면 다 접종한 것으로 말함.
○ 그런데 항체 형성율이 5%이하인 지역들이 나오고 처음 발생한 정읍 산내면 같은 경우 사실상 형성율이 거의 없음. 정부차원에서 강하게 추적해서라도 확인해줘야. 항체형성여부 자체로 그 다음 유통과정은 전부 판단을 할 수 밖에 없음
【유성엽 의원】
○ AI가 발생해서 검사를 통해서 확진이 확정될 때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
의심에서 신고, 확진으로 결정될 때까지 소요되는 시간?
- 강국장 : 7~8시간 걸림. 신고 오면 5분대기조처럼 바로 출동. 간이키트에서 양성이 나오면 살처분 준비. 실효를 떠가지고 정밀검사 실시. PCR을 장수 본소에서 검사하면 4시간 만에 결과가 나옴. H5 양성이 확인되면 준비하고 있다가 즉시 처분하는데 징후가 급하고 심하면 간이키트에서 양성이 나올 때 바로 살처분. 그러니까 2시간에서 7시간 걸림
○ AI 의심돼서 검사결과 확진률은?
- 강국장 : 80%정도 됨. 이번 건의 경우 폐사율이 높음. 자연폐사율보다 높으면 농가로부터 AI신고 들어오는데 80%가 양성
○ 의심이 돼서 검사받으면 95%이상이 확진이라는 의견 있음. 검사받느라 시간 오래끌지 말고 정밀하게 감시를 해서 AI같다고 하면 바로 묻어버리는 것이 전파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지 않느냐는 의견 있으니 참고바람
【송하진 도지사】
○ 농림부 지침에 따라 판단하고 있음. 그 부분은 중앙부처에 건의해서 지침자체를 바꿔내는 수밖에 없음.
【조배숙 의원】
○ 평택~익산 서부내륙 고속도로 중, 우선 평택~부여만 하고 부여~익산은 2028년도에 한다고 함. 그 부분을 전라북도 기초의회 의장단에서 결의도 하고 했는데 도에서도 강력하게 협력해서 지적했으면 좋겠음. 국토위에 정동영 의장님께도 말씀드려서 발언하셨고 이 부분은 지역불균형이니까 도에서 관심.
○ 현대 중공업 같은 경우도 영업이익 문제를 자꾸 얘기해서 지난번에 김관영 의원님이 대정부 질의 때 수치를 제시했음. 이것을 폐쇄함으로써 비용 절감 하는게 460억원. 그런데 이걸 폐쇄함으로써 지급해야하는 실업급여는 670억. 그리고 작년에 현대중공업 영업 이익이 1조 6천억임. 그러니까 이분들이 영업이익 때문에 비용절감을 위해서 이런 다는 것은 설득력이 없고, 지금 현대 중공업 때문에 조선학과가 4개 대학에서 신설. 군산시에서는 이걸 위해서 520억을 투자. 현대중공업 얘기가 설득력이 없어서 이 수치를 가지고 계속 그쪽에다가 항의도 하고 이걸 언론에서 수치를 가지고 얘기했으면 좋겠음
【송하진 도지사】
○ 내일 군산에서 도민총궐기대회가 열림. 우리 김관영 의원님과 국민의당 쪽에서도 많이 오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자리에서도 많이 주장 당부. 1인 시위도 하고 있고 집요할 정도로 추진.
○ 현대중공업이 전체적으로는 이윤을 많이 남기나 조선업만 어려움. 그런데 굳이 이럴 필요가 있느냐 논리를 계속 세워나가겠음.
【송하진 도지사】
○ 저도 그렇고 당 입장에서도 기자회견 예정이 된 거 같아서 아쉽지만 마무리 하는게.
【박지원 대표】
○ 형식적으로 되는 것 같아서 미안. 어떠한 경우도 자료를 가지고 있고 최우선적으로 노력하겠음. 장기적인 문제는 여야 가릴 것 없이 도에서도 준비하셔가지고 대선공약으로 반영되도록 서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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