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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출신 강도수 정읍교도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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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받고 행복한 교정행정 실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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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4일(화) 14:2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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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출신 강도수 정읍교도소장이 지난 2월 13일 정읍교도소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제3대 교도소장으로 취임하였다.
강 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정읍교도소 개청후 기관 안정화를 위해 애써 주신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 드린다”며 “교정 시설은 법무행정의 최후의 보루로써 국민이 안심하고 신뢰하며 행복해 지는 행복한 교정, 행복한 국민을 실현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이어 강 소장은 “교정행정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는 만큼 개방과 소통 그리고 화합의 교정행정 실현을 위해 정읍교도소와 지역사회가 상호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조성해 수용자들의 교정교화와 재사회화는 물론 지역경제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기ㅏ를 바란다”고 밝혔다.
1980년 교정직을 시작으로 1990년 교정간부 33기로 임용 되어 전주교도소 복지과장, 서울구치소 사회복지과장, 안양교도소 총무과장을 역임하였으며 그간의 공적으로 2011년 대통령상을 수상 하였다.
강 소장은 금년 59세로 고창군 성송면 무송리 갈산마을이 고향으로 고향에는
형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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