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정 나눔
|
|
부안면 새마을부녀회 어른신 목욕봉사
|
|
2017년 02월 14일(화) 14:24 [(주)고창신문] 
|
|
|
javascript:print_link(' | 
| | ⓒ (주)고창신문 | | ');부안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하선자)는 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시까지 부녀회 회원 36명이 어르신 70명을 대상으로 부안면 용산리 소재 황토문화체험관 찜질방에서 목욕 봉사를 하여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하선자 회장은 어르신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도 자주 목욕봉사를 꾸준히 실천하여 따뜻한 부안면 만들기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영환 부안면장은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봉사하는 덕분에 서로가 서로의 어려움을 돕고 의지하며 화합하는 부안면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모두가 골고루 행복한 부안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