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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지금_강원 원주지역 수학여행단 유치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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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단 34만명 유치 목표달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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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8일(수) 13:2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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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수학여행단 34만명 유치를 목표로 한 전라북도가 강원 원주지역을 대상으로 수학여행단 유치 세일즈에 본격 나선다.
전북도는 “7일부터 2박 3일 동안 강원 원주지역 소재 중·고등학교를 방문해 수학여행 최적지로 전북을 홍보하고 수학여행지로 선택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수학여행이 소규모 체험 형태로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도내의 소규모 체험형 수학여행상품 발굴, 맞춤형 수학여행코스, 공정수학여행 등 강원, 경북지역을 타깃으로 정하고 유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강원지역은 장거리라는 지리적 여건 때문에 관광객 유치 및 개척에 어려움이 있으나 맞춤형 수학여행 코스, 체험형 코스 등 다양한 수학여행 테마를 가지고 지난해에 이어 국내 및 국외수학여행단을 중점으로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한 세일즈를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를 효과적으로 전개하기 위해 강원 원주지역 수학여행단 유치 활동을 위해 원주지역 중·고등학교 35개교를 일일이 찾아가 수학여행 담당교사를 면담하고 도내 수학여행 코스와 숙박시설, 먹거리 등을 알리는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또한 “현재 수학여행단 테마형과 체험형 22코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금년도 상반기에 테마형 코스를 지속적으로 추가 발굴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앞으로 전북 테마형 수학여행 코스, 농어촌체험학습 코스인 공정수학여행, 열차연계 코스 등을 다양하게 개발해 전라북도가 ‘수학여행 1번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계획이다.
전북도는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해 수학여행 전담지도사, 야간시간을 이용한 공연 및 레크레이션, 체험학습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열차(KTX)와 연계해 열차를 타고온 수학여행단에게는 버스임차비를 지원하는 등 수학여행단 유치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수학여행 콜센터를 별도로 운영하고 수학여행단이 도내에 도착하면 차량 1대당 전담지도사 1명을 배치해 전라북도를 벗어나는 순간까지 수학여행단의 손발이 되어주고 있어 전라북도를 찾은 수학여행단과 학습여행단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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