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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면·무장면 산불요인제거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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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진화대원, 의용소방대원, 공무원 등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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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8일(수) 14:0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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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상하면과 무장면에서는 봄철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되지 않도록 산불 취약지구에 대한 산불요인 제거 작업을 실시하였다.
상하면(면장 조철웅)에서는 지난 3일 산불진화대와 상하면의용소방대, 공무원 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약지인 상하 송곡지구, 하장지구, 검산지구 등 3개 지역에 산불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요인제거 작업을 실시하였으며 이성호 진화대장은 “산불 없는 상하면을 위해 지속적으로 요인제거 작업을 진행 하겠다”고 밝히고 상하면 조철웅 면장도 “ 산불 주의사항을 실천하여 소중한 우리의 산림자원을 지키자”고 주민홍보에 매진하고 있다.
무장면(면장 김현연)에서도 지난 7일 산불이험성이 높은 과치제와 사미마을 뒷산 등 17개 취약지역에 대하여 진화대원, 의용소방대원, 공무원, 주민 등 50명과 119안전센터 진화차량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요인제거 작업을 실시하였다.
무장면 김형연 면장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없으면 산불은 예방하기 힘들다”며 주민계도 마을앰프 방송과 산불예방 순찰차량을 이용한 주민홍보로
산불 없는 무장면 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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