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창군 배드민턴 협회장기 대회 성료
|
|
300여 선수들 갈고 닦은 기량 뽐내
|
|
2017년 03월 08일(수) 14:10 [(주)고창신문] 
|
|
|
javascript:print_link(' | 
| | ⓒ (주)고창신문 | | ');제1회 고창군 배드민턴 협회장기 대회가 지난 5일 고창군립체육관에서 30여명의 주요 내빈과 300여명의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지역 내 11클럽 300여명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으며 대회 결과 연령대별 우승은 30대 혼합복식에서 새모양클럽(김영환·정영하), 40대에서 고창클럽(김태형·김지수), 50대에서 고창클럽(유철희․최은희)이 각각 차지했다.
또한 30대 남자복식 고창클럽(김용환․정문창), 30대 여자복식 신나고클럽(이경희·김미선), 40대 남자복식 고창클럽(김상철․김태형)이 우승을 차지했다.
박래필 고창군 배드민턴협회장은 “동호인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쌓여있던 스트레스를 풀고 마음껏 즐기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길수 부군수는 “고창군 배드민턴협회가 군민의 건강증진과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선도하는 단체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행정에서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시설확충과 저변확대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