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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아산면 103세 박귀임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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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비결은 소식과 낙천적인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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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8일(수) 14:4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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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고창군 아산면 방죽안길 80-12에 거주하는 박귀임(103세) 할머니는 고수면 초내리에서 태어난 18세때 상하면 검산리 상라마을 청도 김씨 집안으로 시집가서 살다 62세 때에 남편과 사별하고 현재는 5년전 귀농한 딸 김삼례(62세)씨와 사위 김재상(67세)씨가 함께 모시고 살고 있다.
박 할머니는 6남매(3남, 3여)를 두고 있으며 장수한 비결은 낙천적인 성격으로 남과 잘 어울리고 야채중심의 음식을 좋아하며 소식으로 건강을 관리를 하였다 한다.
딸 김씨는 작년까지는 혼자 사회복지관에 나갈 만큼 건강하였는데 금년에는 급격히 체력이 떨어져 걱정이라 한다,
고창군의 최고령은 고수면에 거주하는 104세 김금례 할머니이나 서울에 있는요양원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박귀임 할머니가 고창에서는 두 번째로 나이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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