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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운영 성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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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5년 평균 38건, 전년대비 6.12%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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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8일(수) 14:5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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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소방서(서장 김봉춘)는 “대형화재 방지, 인명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2016년 11월부터 2017년 2월까지 4개월간을 화재예방기간으로 설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2016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하였다.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첫 번째, 「대국민 119안전운동 전개」를 통해 화재예방에 대한 국민의 자율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고자 온-오프라인 홍보, 마을-학교 진로박람회를 통해 초중고 학생들의 119안전체험 한마당의 기회를 마련하고 직장자위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를 통해 지역주민의 참여도를 제고했다.
두 번째,「화재감소대책을 중점 추진」하기 위해 겨울철 화재에 취약한 노인관련시설 13개소, 축사시설 546개소에 대하여 간부소방관의 현장방문 및 유관기관 합동점검 등 예찰활동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소방서비스 사각지대(도서)지역인 내죽도에는 비상소화장치, 마을공용소화기함, 가구별 구급함 보급으로 소방차가 진입하지 못하는 도서지역에 소방 환경을 조성하여 지역주민에게 감사의 글을 받기도 하였다.
세 번째, 겨울철 화재 등 안전사고에 신속하고 효율적인 「종합 대응태세를 강화」하기 위하여 소방장비, 소방용수 및 출동로 등 사전점검·정비하여 100% 가동태세를 유지하였다.
고창소방서에서는 동절기 대형화재 발생을 줄이기 위한 사전 예방활동 및 선제적 재난 대응태세 확립으로 화재발생건수는 전년대비(38건) 6.12%감소하는 성과가 있었으며, 특히 대형화재, 노인관련시설 화재, 축사시설 화재에서는 제로화를 실현하였다. 화재로 인한 사망자도 단 한명도 발생하지 않았다. 또한 주택용 소방시설 1,072세대 공동구매와 무상보급, 요양병원의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 보강으로 화재로 인한 예방체계를 새로히 구축하였으며 재난예방안전지도 사전대응체계 구축을 통해 구조구급 출동건수의 감소를 보였다.
김봉춘 서장은 “지역주민이 안전한 나날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예방에 총력을 다 하고 고창의 지역여건을 고려한 소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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