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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탐방 - 교육현장을 가다 <신림 가평초등학교>

학생에게 희망을 주는 행복한 학교
참되고 알찬 배움으로 꿈을 키우는 교육

2017년 03월 08일(수) 14:5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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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고창신문

');1955년 4월 1일 신림국교 가평분교로 문을 연후 1958년 4월 30일 가평국교로 승격하여 개교하게 되었으며 현재까지 57회 졸업생 2,777명을 배출한 곳으로 현재는 초등학교 6학급, 52명과 유치원 1학급, 11명이 교직원 15명과 함께 꿈을 키우는 배움의 전당으로 자리하고 있었다.
유병회(62세) 교장은 2016년 3월 1일 이학교에 제24대 교장으로 부임하여 학교 비전을 “학생에게 희망을, 학부모에겐 신뢰를 주는 행복한 학교”에 두고 교육 지표를 “참되고 알찬 배움으로 꿈을 키우는 사람”으로 삼고 교육자로서 얼마 남지 않은 정년까지 총력 경주하는 것을 알수 있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있을 것은 있고, 없을 것이 없는 행복한 학교”를 위해 학교에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학습물·시설은 꼭 있어야 한다며 작년에 학교 학습실을 증축하여 면학 분위기를 쇄신 하였으며 학교폭력·안전사고·미움과 시기질투는 없을 것으로 규정하여 추진하고 있다.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발 빠르게 준비하는 학교”를 위해 모이는 학교에 목표를 두고 농촌지역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금년 15명이 입학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수요자가 원하는 맞춤식 교육, 모두가 성공하는 교육”실천을 위해 교사들이 돌아가며 매일 4-5명의 학생들과 사랑의 대화를 갖고 원하는 것·애로사항·가정상황 등을 미리 파악하여 해소하여 주는 정책을 펴고 있다.
“다양한 체험을 통한 역량을 기르는 교육”실천을 위해 지식 보다 어려운 일에 부딪치면 헤쳐 나갈 수 있는 역량강화에 중점을 둔 교육을 실시하고 “질 높은 수업을 통해 배움과 성장이 있는 교육제공”으로 가평초등학교로 올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좋은 교육을 통해 찾아오는 학교” 추진으로 금년 입학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다.
다른 학교와 차별화된 역점사업으로 “하하호호 행복학교 만들기”를 위하여 웃는 얼굴 만들기로 매일 거울보고 웃기를 실천하고 봉사 잘하는 어린이·배려 잘하는 어린이·항상 웃고 생활하는 어린이 분야에서 매달 미소천사 어린이를 선정하여 발표하고 칭찬해 줌으로서 인정감을 불어 넣어 주고 있으며 “장독애 디딤돌 놓기” 실천을 위해 중간 놀이 시간을 이용한 절반은 개인 독서대 만들기와 절반은 자전거 타기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특색사업으로 “몸 튼튼, 마음 튼튼 자전거 힐링”을 위해 전교생 1인 1자전거를 확보하여 자전거 타기를 실천하고, “(L)PGA 꿈나무 키우기”를 위해 3-6학년에게 주 2회 프로골퍼가 학교 연습장에서 직접 골프를 지도하고 학생들에게 직접 골프장 필드에 나가 체험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으며 휘타구 장비를 준비하여 3월부터 강당에서 전교생 체육활동으로 참여시킬 계획이다.
이밖에도 “사랑의 대화를 통한 맞춤식 교육”을 위해 교사와 학생, 교사와 학부모, 학력부문 특기신장, 드론 시범 등 꿈 키우기 교육을 통한 학생들의 바램 채워주기를 추진하고 교원들도 매일 퇴근전 1시간씩 자율 토론시간을 운영하여 하루 수업과 학생지도 등 성공적인 것은 공유하고 부족한 것은 보완하는 시간을 운영하고 있다.
4월부터는 학교예산을 활용하여 물놀이, 빙상, 스키, 가족캠프, 진로체험, 자전거 체험, 골프체험 등을 통해 미래사회에도 발바르게 대처할 능력을 키워줄 계획이다.
유 교장은 교육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학교와 사회가 공동으로 책임지고 어른들의 언행일치가 가장 중요한 요소로 인성교육의 필요성은 강조하고 학교에 금계, 닭 등 동물과 식물을 학생들이 직접 키우며 관찰하고 직접 기른 상추, 배추, 토마토 등 친환경 채소를 직접 먹어 보도록 한 감성교육에도 게을리 할 수 없다고 강조 하였다.
가평초등학교의 최종 목표는 “학생 스스로 탐구 열기가 가득한 학교!”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도 행복한 학교!” “공부에 뒷심이 강한 학생을 길러내는 학교!” “서로 돕고 배려하며 좋은 인간관계가 형성된 학교폭력이 없는 학교!” “미래사회에 대비하기 위해 발 빠르게 준비하는 학교!”로 만들 계획이다.
이와 같은 성공으로 전국에 널리 알려 지면서 작년부터 학교 견학과 홈페이지 방문자가 부쩍 늘었다며 자신감 있는 교육현장이 즐겁다고 얘기하였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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