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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산단 진입로 공사 하도급 의혹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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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업체에 거액요구 의혹 수사는 마무리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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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1일(화) 14:5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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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2014년부터 2015년까지 고창군에서 시행하였던 고창산업단지 진입로개설공사에 따른 하도급 의혹이 제기되어 경찰에서 수사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남고창 IC에서 고창산단까지 진입로 포장공사에 따른 사업을 전주에 있는 건설 업체에서 44억원에 수주하여 전주업체의 계열사 2개사와 고창업체 한곳에 하도급을 준 것으로 되어 있으나 고창의 종합건설사 대표 A씨가 현장소장으로 가면서 회사 경리 여직원을 대표로 선정해 놓았다 공사가 끝난 후 본인은 다시 원래회사의 대표로 복귀하였다.
이를 본 건설관련 업체에서는 대표가 기술자라도 현장소장으로 가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하도급에 따른 의혹이 커지고 있는 것 같다.
산단 진입로공사는 도로포장과 일반조경분야 나무식재, 철근 콘트리트 등 토공 공사이며 공사감독 전·현직 공무원이 건설사 현장소장 A씨와 친인척 인 것으로 알려 지면서 본인들은 부인하고 있으나 일괄도급까지 준 것이 아난가 하는 의혹으로 경찰에서 조사 중에 있어 그 결과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최형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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