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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산단 진입로 공사 하도급 의혹 수사

공사업체에 거액요구 의혹 수사는 마무리 단계

2017년 03월 21일(화) 14:5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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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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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창 IC에서 고창산단까지 진입로 포장공사에 따른 사업을 전주에 있는 건설 업체에서 44억원에 수주하여 전주업체의 계열사 2개사와 고창업체 한곳에 하도급을 준 것으로 되어 있으나 고창의 종합건설사 대표 A씨가 현장소장으로 가면서 회사 경리 여직원을 대표로 선정해 놓았다 공사가 끝난 후 본인은 다시 원래회사의 대표로 복귀하였다.
이를 본 건설관련 업체에서는 대표가 기술자라도 현장소장으로 가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하도급에 따른 의혹이 커지고 있는 것 같다.
산단 진입로공사는 도로포장과 일반조경분야 나무식재, 철근 콘트리트 등 토공 공사이며 공사감독 전·현직 공무원이 건설사 현장소장 A씨와 친인척 인 것으로 알려 지면서 본인들은 부인하고 있으나 일괄도급까지 준 것이 아난가 하는 의혹으로 경찰에서 조사 중에 있어 그 결과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최형남 기자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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