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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지역인재양성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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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간 총 7억 5,726만원 1,198명장학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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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1일(화) 14:5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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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조병채 원장 | ⓒ (주)고창신문 | ');javascript:print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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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주)고창신문 | | ');
제 25회 고창종합병원 장학금 수여식이 14일 고창종합병원(원장 조병채, 이사장 조남열) 대회의실에서 장학생 65명을 비롯해 고창군의회 최인규의장, 고창교육지원청 김국재 교육장, 고창고등학교 이황근 교장, 고창여고 박인수 교장, 정길진 전 도의회 의장, 전 조선대 학교 조병엽 부총장등 내․외빈, 각 학교 교직원 등 총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고창종합병원 장학회는 지난 1992년 11월 고창종합병원 조병채 원장의 선친이신 故 조갑승(아호 석천) 선생의 유지를 받들어 △고창 지역의 인재를 발굴 육성 △고창지역 중·고등학교 발전에 기여 △군민의 타지 전출을 줄이며 고창지역 발전에 이바지 하는데 목적을 두고 각 고등학교장 추천과 읍면이장단 회장 및 읍면장의 추천, 고창군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의 추천으로 2017년에는 총 65명에게 4,800만원을 수여하였다.
1993년 1회 40명에게 2,000만원을 시작으로 2017년까지 25년간 총 1,198명에게 7억 5,726만원을 지급, 지역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조병채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생들에게 여러분들을 지금 이 자리에 있게 해주신 선친, 부모님 선생님들께 항상 감사하고 존경할 것을 주문한 뒤, “꿈을 크고 원대하게 갖고 꼭 달성하겠다는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여 대한민국의 인재로 우뚝 서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최형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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