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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지금_세계호남향우회 총연합회 전북도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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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1일(화) 14:5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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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6일 세계호남향우회 총연합회 이동수 회장(필리핀)을 비롯한 김원봉 중국대련 호남향우회장(前총연합회장), 정광일 사무총장이 전북도청을 찾았다.
세계 24개국 52개 호남향우회의 모임인 세계호남향우회 총연합회는 매년 10월 4일을 세계호남인의 날로 지정하고 세계호남인의 날 기념대회를 고향인 전라도에서 전라남도(2016년), 전라북도(2017년), 광주광역시(2018년)에서 순회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북도청 방문은 2017년 전북에서 개최되는 세계호남인의 날 행사 개최를 위한 사전 협의를 목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송하진 도지사와 환담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송하진 도지사를 만난 이동수 회장은 올 해 세계호남인의 날 행사에서는 전라도의 미래를 위하여 고향의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세계호남향우회 측에서는 전라북도(14), 전라남도(22), 광주광역시(5)의 총 41개 시‧군을 대상으로 41명의 회원을 장학위원으로 선정해 장학금을 조성하였으며, 이날 41개 시‧군별로 장학생을 선발, 전달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 날, 세계호남향우회 총연합회는 세계 각지에 있는 호남 향우들의 네트워크를 국제교류 사업 및 2023 세계잼버리 새만금 유치 등 도정 발전을 위해 적극 활용할 것을 제안하며 고향인 전라도 발전에 도움이 되고 싶은 뜻을 나타냈다.
한편, 송하진 도지사는 “올해는 전북방문의 해인만큼 전북에서 세계호남인의 날 기념대회가 개최되어 매우 뜻깊다”며, “2018년 전라도 정도 천년을 맞아 세계 곳곳에서 우리 호남향우회 회원들의 저력을 보여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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