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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면 마을 가꾸기 사업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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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현장・환경교육 최우수마을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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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21일(화) 15:5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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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신림면이 15일 아름답고 청정한 마을 가꾸기 사업 발대식과 함께 환경시설 현장방문과 환경교육 및 최우수마을을 견학했다.
이날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사업 참여 마을 주민과 6개 단체 등 총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시설사업소에 방문해 환경시설 현장방문 및 환경교육을 비롯해 사업 최우수마을인 해리면 구동호, 남부마을과 성송면 향산 마을을 직접 견학했다.
이를 통해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수거 및 배출방법과 요령에 대하여 열띤 강의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깨우쳐 주었으며, 생활 속에서 놓치기 쉬운 분리 배출 방법에 대해 서로 토론하고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도 가졌다.
신림면은 올해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사업에 신기·입전마을과 작년도 우수상을 수여한 농암마을까지 3개 마을이 참여했으며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여 ‘쓰레기는 자원’이라는 인식을 정착 시키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신림면 저수지 주변에 불법 쓰레기 투기 등을 방지할 수 있도록 환경지킴이를 배치(지정)하고, 입전마을은 돌담길을 조성하여 관광객 영입, 진입로와 안길에 녹차나무 등 꽃을 심어 봄부터 겨울까지 지역 특색을 만들어가기 등 여러 가지의 특수한 사업을 추진하며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마인드 향상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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