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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어르신 돌보미서비스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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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배원이 찾아가 안부확인 등 따뜻한 마음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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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30일(목) 23:4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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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청과 고창우체국이 홀로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23일 고창군청에서 박우정 군수와 유재윤 국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체국 돌보미 서비스(Post Care Service)’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음 달부터 시행키로 했다.
‘우체국 돌보미 서비스’는 집배원 등 우체국 직원이 농촌지역 홀로 어르신들을 주 2회 정기적으로 방문해서 거동상태, 안부확인, 말벗되기, 애로사항 수렴 등을 하고 그 결과를 자녀에게 알려주는 신개념 생활복지서비스다.
양 기관은 대상자 발굴과 홀로어르신 방문 안부 확인 등 관리를 통해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사각지대 없는 고창군 만들기에 협력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박군수는 “집집마다 찾아다니는 집배원들이 이제 어려운 이웃과 가까이에서 정을 나누면서 더 많은 분들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따뜻한 복지서비스를 실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우체국과 협력하여 지역사회의 복지서비스를 한 단계 더 향상시켜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재윤 국장은 “우체국돌보미서비스는 우체국의 네트워크와 정, 신뢰를 바탕으로 노인복지서비스에 이바지하는 것으로 앞으로 책임감을 갖고 우체국이 우리 사회 복지서비스 채널의 한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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