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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40대 여성 광란의 질주 경찰에서 긴급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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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공무집행방해 및 재물손괴, 주거침임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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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30일(목) 00:0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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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9일 오후 4시 3분경 우울증을 앓고 있던 정모(여, 43세)씨가 고창군 대산면에 사는 B씨(59세) 집을 찾았으나 B씨 부인에게 잔뜩 화가 나 있던 정씨는 집안에 있던 화분 2개를 깨고 쌀 포대를 뒤 엎자 경찰에 신고하기에 이르렀다.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하자 자신의 승용차를 타고 달아 나면서 경찰의 저지를 뚫고 도주한 정씨는 영광읍 방향으로 도주하다 한 교회의 주차장에 진입하자 경찰차가 가로 막고 차안에 있던 A씨를 끌어 내 수갑을 채우면서 종료 되었다.
1시간 동안 이어진 광란의 질주를 30Km 넘게 추격하면서 경찰차량 6대가 파손 되었고, 경찰관 3명이 다쳤으며 고창경찰서는 지난 20일 재물손괴 및 주거침입 혐의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여 특수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 되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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