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전라북도교육감배 태권도 꿈나무 열띤 경연
|
|
2017년 03월 31일(금) 11:13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제37회 전라북도교육감배 태권도대회가 지난 25일과 26일 고창군립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지난 25일 열린 개회식에는 박우정 군수, 고창군의회 최인규 의장과 고창군태권도협회 박원성 회장, 전라북도태권도협회 최동열 회장 등 내빈들과 선수단 등 1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선수와 심판대표 선서, 전주비전대학교 태권도시범단의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우정 군수는 “전라북도의 태권도 꿈나무를 발굴하는 대회를 고창군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태권도 꿈나무 선수 모두가 장차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개회식 후에는 중·고등부 선수들의 겨루기 대회가 펼쳐졌으며, 26일에는 초등부 선수들의 겨루기 대회가 펼쳐져 큰 관심을 모았다.
이번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초등부와 중등부 학생 선수에게는 오는 5월 충청남도에서 열릴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전북대표 최종선발전 출전자격이 부여됐으며 고등부 입상자는 올 전국체육대회 전북대표 선발 랭킹포인트 점수가 부여됐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