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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지금_미세먼지 저감 대응, 시‧군과 발빠른행보“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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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비산먼지‧운행차 배출가스 수시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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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06일(목) 23:3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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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응계획 수립과 실행력 확보를 위해 4월 5일(수) 도내 시‧군 환경 부서장 회의를 개최하는 등 발 빠른 행보를 펼치고 있다. 이번 회의는 도 차원의 저감 대책 세부 사업별 실행력 확보를 위해 시‧군과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미세먼지로부터 도민 건강을 보호하고, 도내 대기 질 개선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하고 적극 대응기 위해 개최됐다. 올 해는 지난 해 대책을 개선‧보완하여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대 등 5개 분야 11개 사업(신규 3, 확대 3, 기존 5)을 중점 추진중이며, 특히, 미세먼지의 계절별 특성에 따른 화학적 성분분석 원인규명(‘17.3~’18.12월)등 중‧장기 미세먼지 개선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아울러, 도는 환경부에 중국 황사, 충남 화력발전소 등의 오염물질이 전국 시‧도별로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인체에 미치는 영향조사 등 정부차원의 연구용역 추진을 요구하고, 미세먼지의 화학적 성분 분석 및 원인규명을 위해 전국 6개 권역에만(호남권 : 광주) 설치된 집중측정소를 도내에 신설하도록 적극 건의(4.4일)하였다. 또한, 도내 미세먼지 평균농도가 대표성을 갖도록 미설치된 무주, 장수 등 동부권 대기오염측정소 신설 등 2018년 미세먼지 저감대책 국비 지원사업에 시‧군과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여 국비 증액 확보*에 집중 할 계획이다.
※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 등 4개 사업 국비 72억 요구(‘17년 30억, 증액 42억)
한편, 미세먼지 저감 세부사업 중 대기‧비산먼지‧운행차 배출가스 수시점검 강화 및 도로 등 미세먼지 발생 우려지역 주변 집중 청소 등을 시·군에 주문하고, 도내 미세먼지를 저감할 수 있는 사업 등에 대해서는 도와 시·군이 함께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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