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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프리데이 두물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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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극복 인식개선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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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06일(목) 00:0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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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창군이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3회 프리데이 두물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이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3회 프리데이 두물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두물마당(두루두루 어울리는) 행사는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고 출산과 양육에 대한 인식개선을 유도해 출산친화적인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고창군이 주최하고 고창군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지역 내 영유아 및 가족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유아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센터 내에서는 놀이체험, 오물락조물락 요리교실, 부모교육 등이 진행됐으며, 지난해 개장한 ‘어린이 전용 생태놀이터’에서는 에어놀이터체험, 블록-컵쌓기, 헬리콥터만들기, 부모님과 요술풍선만들기, 보물찾기 등 이색적인 프로그램이 부모와 영유아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관내 중·고등학생 40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원활한 행사진행을 도왔으며, 고창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도 함께하여 세계 여러나라 전통의상 입어보기 체험도 진행했다.
체험과 놀이에 참여한 부모는 “아이들을 위한 전용공간에서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할 수 있어 아이도 너무 재밌게 시간을 보냈고 행사를 통해 가족에 대한 의미와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앞으로도 여성의 사회참여와 일과 가정 양립 지원을 위해 출산과 보육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면서 출산친화적인 사회분위기를 조성하여 미래가 있는, 행복한 명품 고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창군은 부모의 양육부담을 해소하고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까지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하여 고창읍 월곡뉴타운 인근에 국공립어린이집과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신축했으며 어린이 전용생태놀이터도 조성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아동복지타운을 조성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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