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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소방서, 선운사 등 목조문화재 현장적응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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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07일(금) 10:1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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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소방서는 목조문화재인 선운사 대웅전 및 참당암에서 중요목조문화재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고창소방서 현장대응단, 119안전센터, 구조대 대원들과 선운사 자위소방대 및 고창군청 관계자 등 총 50명이 동원된 이번 훈련은 자체 소방시설 활용 및 소방용수 확보 방안, 소방차량 배치 및 호스전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실시된 소방훈련은 유사시 발생할 수 있는 문화재화재예방 대응측면에서 각 기관의 역할을 점검하고 가상 화재진압과 인명대피훈련, 소방시설 활용 및 관리방안 교육등으로 이뤄졌다. 또한 화재 발생시 신속한 진압을 위해 자체 소화기를 활용한 화재진압훈련과 자위소방대원의 화점 방수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관계자의 초기 화재대응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자체소방시설(고압방수총, 옥외소화전, 소화기) 관리상태를 점검하였다.
고창소방서 지휘조사팀장은 “지속적인 화재예방교육과 합동 소방훈련을 통해 문화재 화재 대응활동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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