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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발전 위한 고창신문의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 기대

고창신문 28주년 창간호 축사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2017년 04월 19일(수) 23:07 [(주)고창신문]

 

고창신문의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고창신문은 1989년 창간하여 약30여년의 세월 동안 군민의 알권리 증진을 위해서 노력해왔습니다. 또한, 청소년 육성사업, 경로효친 사상 함양 사업, 고창관광 전국사진공모전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발전을 선도하고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고창을 알리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올 한 해 전북도정은 절실하게 묻고 실질을 찾아가는‘절문근사(切問近思)’의 정신으로 삼락농정, 토탈관광, 탄소산업 등 도정 핵심 사업을 구체화하는 한편 전라도 정도 1천년(2018년)을 앞두고 전라도 수부(首府)로서의 위상을 재정립하여 도민의 자긍심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올해는 ‘FIFA U-20 월드컵’, ‘WTF 세계태권도선수권 대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가 우리지역에서 열리는 ‘2017 전북방문의 해’입니다. 전라북도는 수려한 자연환경과 유구한 문화유산 그리고 한국문화의 원형이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관광의 땅입니다. 광역자치단체 중 전국 최초로 전북 14개 시군을 단일 관광권으로 묶어낸 ‘전북투어패스’는 지난 2월 발매를 시작해 관광객 유치를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전북으로 사람이 모이기 위한 삼박자가 갖추어졌습니다. 이번 기회를 잘 살려 가장 한국적인 전북을 세계에 알림으로써 가고 싶은 전북, 찾고 싶은 전북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세계는 지금 4차 산업혁명 시대로 돌입하고 있습니다. 우리 전라북도는 산업화와 정보화에서는 뒤쳐졌지만 새로운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만큼은 앞서 나가야 합니다. 자동차, 탄소, 농․생명 산업 등 몇몇 분야에서는 전북에 강점이 있어 희망적입니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기회를 통해 사람과 돈이 모이는 전라북도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이러한 전북의 꿈과 비전이 조속히 이뤄지기 위해서는 고창신문을 비롯한 언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전북 발전을 위한 고창신문의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기대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28주년을 축하드리며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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