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지역민의 관심과 사랑받는 고창신문

고창신문 창간28주년 축사
최인규 고창군의회 의장

2017년 04월 19일(수) 23:11 [(주)고창신문]

 

모든 만물의 소생과 삶의 주변이 푸르름으로 희망과 꿈을 전해주는 봄의 길목에서 군민과 함께 희노애락을 같이한 고창신문이 창간 28주년을 맞게 된 것을 먼저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아울러 6만 군민과 함께 호흡하면서 애향심을 드높이고, 건전한 비판과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해 오신 조창환 사장님을 비롯한 고창신문사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해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방자치제의 개막 역사와 더불어 시작된 지역신문의 창간역사를 뒤돌아 볼 때 짧은 연륜에도 불구하고 적지 않은 지역신문이 지역민들의 사랑을 기반으로 내실 있게 성장하여 건강하게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특히 고창신문은 지역신문이자 향토지로서의 뉴스매체 뿐 아니라, 우리 지역민들과 교감하며 다양한 사람들의 살아가는 이야기와 정보를 담아 전달해주며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사회 만들기와 발전을 위해 참다운 지역신문의 역할을 다해 왔습니다.

또한, 지역민에게 밀착하여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지역의 여론을 균형 있게 정리하는 중심역할을 하고 있으며, 교육과 오락, 광고 등의 정보전달자이자, 지역문화 발굴 및 지역문화 연대감을 통한 지역민의 애향심 고취와 기존 신문이 외면하는 소외된 이웃을 배려하고 소수의 이익과 주장을 대변해 줄 수 있는 대안언론으로서 기능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고창신문이 중앙지와 지방지가 외면해 온 지역뉴스와 주민들이 원하는 정보와 애환을 지면을 통해 가감 없이 발굴하고, 기사화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신뢰를 얻고, 이를 통해 고유한 캐릭터를 가진 독립적인 지역 언론으로 자리매김 될 때 지역독자의 끝없는 성원이 끊임없이 이어지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늘 28주년을 넘어 100주년이 될 때까지 군민들의 기대에 발맞춰 더욱 밝은 빛을 비춰주는 신문, 지역의 발전과 언론문화의 창달을 선도하는 신문, 군민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신문, 공익을 실천하는 신문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하며,

다시 한 번 고창신문의 창간 28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