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독자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는 언론이 되기를...

고창신문 창간28주년 축사
김국재 고창교육지원청 교육장

2017년 04월 19일(수) 23:16 [(주)고창신문]

 

고창신문 창간 28주년을 축하하며
지난 27년 동안 고창지역을 대표하는 지역 신문으로서의 고창신문의 역할과 언론의 소명을 다한 고창신문의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언론을 흔히 그 사회를 비추는 거울이라고 합니다. 고창신문은 고창지역 각 분야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쟁점을 보도하여, 지역민들에게 전달하고 또한 그날그날의 역사를 낱낱이 기록하는 역사의 기록이라고 볼 때 고창신문은 우리 지역에서 일어나는 주요사건을 기록함과 동시에 이를 통하여 우리 지역 사회의 각 분야에 대하여 취재, 보도를 통하여 지역 사회의 여론을 반영하고 지역의 역사를 기록하는 역할을 다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통령 탄핵과 구속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고, 급박히 돌아가는 동북아 정세 속에서, 또한 대통령 선거를 한 달여 남겨둔 시점에서, 너무나도 큰 뉴스와 이슈들이 등장하고 있는 이 때, 지역에서도 다양한 이슈가 생기고, 지역 주민들 또한 자신이 속하고 있는 지역공동체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지역 공동체 내에서도 여론의 형성은 물론, 공동체간의 원할한 커뮤니케이션의 역할이 필요하게 되었고 이러한 점에서 고창신문의 역할은 그 소임을 다하였으며, 이러한 노력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기를 희망합니다..
고창신문은 지역 신문으로서 주민들이 알고 싶은 사항에 대하여 더욱 진솔하고 자세하게 알려 줄 뿐만 아니라 이렇게 제공되는 정보를 통해서 지역의 여론을 형성하는 기능을 할 뿐만 아니라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하여 지역 내에 존재하는 여러 공동체 간의 다양한 의견 교환의 장도 마련해 주기를 희망합니다.
또한 고창신문은 중앙일간지와 달리 대부분 활동 영역을 우리 지역 단위로 발행하기 때문에 지역 내 작은 일까지도 소상하게 다룸으로써, 독자들은 신문지면을 통해서 자기 고장의 소식은 물로 인접 지역의 소식까지도 쉽게 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중앙 신문이 다루지 못한 작은 소식도 전하기 때문에 우리 지역 주민에게 지역 공동체에 대한 자긍심과 소속감을 심어 주는 장점도 살려 나가기를 희망합니다.
우리 지역 고창은 예로부터 애향심이 강하고, 사회 문화적 환경 또한 타지역에 비하여 월등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지역 여건 속에서 건전한 여론 형성 및 지역공동체간의 커뮤니케이션이야 말로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임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이러한 언론의 역할 한 가운데 고창신문이 있음을 우리는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고창신문이 앞으로도 계속 독자들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는 언론이 되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신문의 역할과 책임을 다한 고창신문이 더욱 크게 발전할 수 있기를 바라며, 다시 한 번 고창신문의 창간 2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