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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지금_전북도 로컬푸드, 공공급식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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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0일(목) 12:4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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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는 14일 로컬푸드 급식 식재료 공급 확대 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조정회의를 송하진 도지사 주재로 개최하였다.
정책조정회의에는 도청 실·국장과 로컬푸드·학교급식지원센터, 기관 위탁급식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열띤 토론과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번 회의에는 삼락농정의 ‘제값 받는 농업’ 실현을 위해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한 도내·외 단체급식 식재료 공급·연계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 되었다.
우선,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공급의 지역 간 원활한 교류를 위해, 시·군 학교급식지원센터의 권역 연계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1단계 무주,진안,장수 익산, 군산 고창,김제 2단계 임실,남원,순창,전주,완주,정읍,부안 3단계 도 전체 연계(광역화)
또한, 시·군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지역산 가공품을 학교급식에 시범 공급하고, 학교급식 외 지역 내 다양한 농식품 조달체계에 연결한다는 전략이다.
학교 급식 가공품(도내산 콩으로 만든 장류, 두부), 초등학교 돌봄교실 간식 등 공급 시범 추진
이러한 공급 역량을 갖춘 학교급식지원센터가 서울을 비롯한 대도시의 공공급식에 전북산 농식품을 공급하도록 추진한다.
관련 정책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로컬푸드 육성계획, 학교급식 지원계획을 하나의 통합계획으로 수립을 추진한다.(17. 5월)
도 관계자는 학교 등 단체급식에 도내산 농산물을 직거래 공급하는 체계를 마련하여, 로컬푸드와 연계한 학교급식지원센터를 통해 도민 누구나 건강하고 안전한 로컬푸드를 만나고, 제값 받는 농업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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