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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안보현장체험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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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관과 국가관을 되새기는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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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0일(목) 13:0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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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 재향군인회(회장 임동열)가 14일 향군회원 및 여성회원등 45명이 참가한 가운데 안보현장체험교육을 가졌다.
안보현장체험교육은 경남 통영시에 위치한 해병대 통영상륙작전기념관과 추모탑, 이순신 장군이 일본왜적을 물리친 한려수도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미륵산 정상 문화탐방을 했다.
통영상륙작전은 우리 해군·해병이 최초로 성공시킨 단독 상륙작전이며 유일한 공격작전으로 한국해병대의 용맹함을 외국 종군기자들이 대서특필 했던 것으로 해병의 혼이 충무의 앞바다에 영원이 묻혀 있다고 비문에 적혀 있다.
고창군재향군인회 임동열 회장은 “미륵산 정상에 올라가 보니 통영이 한눈에 보여 비경이 너무 멋있었고 한산섬 앞바다가 한눈에 보여 이순신 장군의 기개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됐다”며 “안보현장체험교육을 통해 향군회원들이 안보관과 국가관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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