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보건의 날 기념식
|
|
유공자 17명 표창
|
|
2017년 04월 20일(목) 13:31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보건소(소장 노창환)는 지난 7일 제45회 보건의 날을 맞이하여 박우정 군수, 최인규 군의장, 보건소 및 면사무소 보건업무 담당직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건소회의실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군민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군민과 공무원 17명에게 표창패를 수여 하였다.
박우정 군수는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한 보건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 드리고, 군민의 다양한 특성과 수요에 부합하는 찾아 가는 보건행정으로 주민건강증진에 최선을 다 하자’고 하였다.
올해 보건의 날 주제는 세계보건기구에서 지정한 ‘우울증’이며 슬로건은 “우울하세요? 톡톡하세요‘이다.
노창한 보건소장은 ‘우울증은 언제라도 누구라도 찾아 올 수 있는 흔한 마음의 병이다“며 ”보건소에서는 우울증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예방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