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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종합병원장기배 게이트볼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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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면 게이트볼팀 우승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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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0일(목) 15:2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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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병원장 조병채, 이사장 조남열)이 주최하고 고창군 게이트볼 협회(회장 김원식)가 주관하는 ‘제18회 고창종합병원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고창종합병원 관계자, 이경신 군의회 부의장, 이호근 전북도의원, 박정숙 고창군의원 등 내외빈과 게이트볼 선수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7일 고창읍 게이트볼 전용구장을 비롯하여 고수게이트볼장, 복지관게이트볼장에서 열렸다.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체육 저변확대와 건전한 여가문화 정착, 나아가서는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보건의 날을 전후하여 개최되는 ‘고창종합병원장기 게이트볼 대회’는 2000년 1회대 회를 시작, 올해로 18회를 맞이하여 성대하게 열렸다.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 조병채병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100세시대에 장수의 비결은 알맞은 식습관과 알맞은 운동에 있다”며 “격렬하지 않고 노인들에 알맞은 게이트볼이 단연 최고라고 보며 본 게이트볼대회를 통한 건전한 여가문화정착과 정정당당한 승부로 육체적 정신적 건강증진을 도모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번 대회는 군내 14개 읍면과 고창군사회복지관 14팀등 총 28개팀 196명의 선수가 참여해 토너먼트로 열리던 경기방식을 팀별 최소 2경기이상 할 수 있도록 리그전으로 개편하여 경합을 펼친 가운데 상하면팀이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고 준우승 흥덕면팀, 3위 대성팀 고수면팀, 장려상 고창읍팀 월계팀, 아산면팀, 대산면팀 이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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