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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출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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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8일(금) 23:2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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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창군선거관리위원회
공정선거지원단 김 태 호 | ⓒ (주)고창신문 | 2013년 개봉한 영화 변호인... 그 영화를 생각하면 아직까지도 많은 이들이 생각하는
명대사가 있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 2항 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에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국가란 국민이다”
선거는 국민이 치른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 국회의원은 결국 국민의 소중한 한표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그들은 ‘국민의 대변자’이자 ‘국민의 지팡이’이다.
얼마전 까지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최순실 게이트. 1600만명의 국민들의 촛불이 광화문 광장에 모여들었다. 결국 헌법재판소의 탄핵인용 결정으로 국민의 소중한 한표로 대통령에 당선되었던 박근혜 전 대통령은 파면되었다. 깨끗한 선거 공정한 선거를 해야만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5월 9일 대한민국은 새로운 대통령을 뽑는 대통령선거를 실시한다. 국민은 자기수준에 맞는 정치인을 선택한다는 말이 있다. 이는 유권자가 바로 서야 정치가 바로 선다는 의미이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선거의 중요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후보자를 선택할 때 비로소 정치개혁이 현실로 나타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선거를 한다. 당장은 대통령선거를 해야 하고 바로 내년에는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있다. 필자가 생각하는 공명선거를 위해선 부정부패 신고제도가 있어야 하고 자기신념으로 깨끗한 정치인을 뽑겠다는 마음가짐, 그리고 참여제도, 국민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제도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문화를 만드는 일은 쉬운듯 하지만 가장 어려운 일이 아닐까 생각한다.
선거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는 선거관리위원회라는 헌법기관이 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자들이 선거운동을 함에 있어 정정 당당하게 경쟁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고 엄정중립의 위치에서 선거관리 전 과정을 공정하게 관리해야 하고, 유권자들로 하여금 바르고 깨끗한 선거실현에 적극 동참하도록 범국민적인 공명선거 분위기 조성 및 시민의식 개선활동을 지속시켜 나아가는 활동을 하고 있다.
필자는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공정선거지원단으로 일하고 있다. 선거법 위반 단속 현장에도 나가보았고 선거법 위반 조사시 담당 지도계장 또는 지도주임과 함께 입회자로 참여한 경험도 있다.
우리나라의 선거문화는 아주 많이 발전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선거법의 위반행위를
모르시는 분들 또한 아직까지 많은게 사실이다. 앞으로 시간이 지나고 지금 20~30대 젊은 세대들이 나중에 50~60대 쯤 되면 우리의 선거문화는 더욱 발전하지 않을까?
우리는 흔히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말하지만 필자는 선거는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start line 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시작점에서 새로운 목표, 그 꿈 그것을 위해서 많은 분들이 선거에 출마하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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