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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 선운사 봉축법요식 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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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없는 아름다운 세상 모두가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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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0일(수) 23:3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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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본사 선운사에서 부처님의 탄생의 의미를 다시 깨닫고 자비광명의 정신을 이어받아 차별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나갈 것을 기원하는 봉축법요식 행사가 성대하게 열렸다. 선운사(주지 경우 스님) 주관으로 3일 선운사 대웅보전에서 거행된 봉축 법요식은 박우정 고창군수, 최인규 고창군의회군의장, 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과 군민, 관광객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육법공양, 삼귀의례, 반야심경 봉독, 관불 및 헌화, 찬불가 순으로 진행됐다. 경우 주지스님은 “모든 존재가 본래 자유롭고 평등한 불성(佛性)의 소유자이며, 모두가 존귀하고 스스로 온전하여 소중한 존재"라며 ”'차별 없는 세상 모두가 주인공'이라는 이치를 되새기고 서로가 행복하고 상부상조하며, 상호 존중하고 감사하는 평화로운 세상으로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박우정 군수는 “천년고찰 선운사가 불교진흥의 중심부에 우뚝 서서 더욱 성장하길 바란다”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되새겨 모두의 마음에 자비로움이 가득한 풍요롭고 밝은 사회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형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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