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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지금_ 어린참게 18만 마리 자연의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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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23일(화) 21:3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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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수산기술연구소 민물고기시험장에서는 내수면 자연 생태계 복원 및 수산자원 회복을 위하여 5월 17일(군산, 익산, 부안), 30일(고창) 어린 참게 18만마리를 도내 4개시・군 하천 및 저수지 등에 방류할 예정이다. 이번 방류하는 어린참게는 3월에 구입한 어미참게에서 산란시켜 유생단계를 거쳐 갑폭 0.7cm 크기의 치게로 성장시킨 후 질병검사를 마친 건강한 우량 품종이다. 민물에서 자란 참게는 가을철 산란을 위해 바다로 이동하여 월동하고, 이듬해 연안바다에서 산란하여 부화한 유생이 민물로 다시 올라와 성장하는 회유성 어종으로 예로부터 임금님께 진상될 정도로 기호성이 높은 식품이며, 산업적으로 매우 중요시 되는 어종이다. 특유의 향과 고소한 맛을 가진 참게는 필수 아미노산이 비교적 고르게 함유되어 있어 발육기의 어린이나 노약자에게 좋으며, 키토산의 함량이 풍부하여 생체기능 조절 및 노화 방지에 뛰어난 효능이 있다. 민물고기시험장에서는 2001년부터 어린참게 총 266만마리를 도내 하천과 저수지에 방류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류를 통한 어업생산성 향상 및 내수면 수산자원회복으로 어업인의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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