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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연합회, 사랑의 이웃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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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면 아름다운 마을 찾아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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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23일(화) 22:0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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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 생활개선연합회(회장 김숙자) 회원 40여명은 17일 상하면 소재 사회복지시설 ‘아름다운 마을’을 찾아 장애인 60여명에게 필요한 수건, 화장지, 치약 등 위생용품을 전달하고 정서적 교감을 위한 친교시간을 갖는 등 봉사활동을 가졌다.
고창군 생활개선연합회는 2007년부터 11년째 아름다운 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위문품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추진하고 있다.
김숙자 회장은“회원들의 작은 정성에도 고마워하고 밝게 웃어주는 그들에게 오히려 자주 방문하지 못한 미안함과 따뜻한 정을 느낀다”며“앞으로도 생활개선회원들의 작은 손길이라도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 봉사를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고창군 생활개선연합회는 471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농촌여성의 삶의 질 향상과 치유농업 선도실천, 농촌 생활환경개선사업 등을 활발하게 추진 중이며 농촌의 폐자원 수거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불우이웃 돕기 행사 등 아름다운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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