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제1회 고창군킥복싱대회, 성황
|
|
무에타이·킥복싱·격투기 저변확대 기여
|
|
2017년 05월 23일(화) 22:56 [(주)고창신문] 
|
|
|
| 
| | ↑↑ 제1회 고창군킥복싱협회장배 킥복싱선수권대회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 간 고창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 ⓒ (주)고창신문 | | 제1회 고창군킥복싱협회장배 킥복싱선수권대회(대회장 김준성)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 간 고창군 실내체육관에서 열였다. 고창군킥복싱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초·중등부 남·여 각 4체급, 여성부 4체급, 고등부와 대학일반부 14체급 등 모두 34체급에, 전국에서 프로선수를 포함 1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고창군체육회가 협찬한다. 이번 대회는 전국 무에타이·킥복싱·격투기 동호인을 통한 대회를 통해 군민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는 안내를 하는 한편 고창군 홍보와 군민 화합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 대회는 타 지역 선수 및 스텝이 참가하는 경기로서 고창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협회는 이를 통해 고창군 내에 무에타이·킥복싱·격투기의 저변 확대에도 기여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무에타이 등 입식 이종격투기는 k-1, 스피힛엠씨, UFC, 태국의 룸피니스타디움 개회 등과 같은 국내·외 유명 대회와 함께 국내 대회를 통해 대중 스포츠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 추세다. 김준성 대회장은 “TV에서만 볼 수 있었던 경기를 고창군민들이 직접 보면서 생활의 활력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우슈와 무에타이 국가대표로 활약하면서 국·내외 각종대회에서 화려한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는 김준성 대회장은 전북 지역에 무에타이와 킥복싱·격투기 종목의 보급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
문의 김준성 대회장 (010-9340-9942)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