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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쉼터에서 안전하고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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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면, 여름철 대비 경로당 시설 일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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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6일(화) 12:2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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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부안면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면 소재 41개 경로당 시설 일제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전했다.
부안면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냉방기 시설 작동여부와 전기배선, 소화기 비치상태 등 화재 위험을 살피고, 내·외부 청결상태, 방역상태 등을 꼼꼼하게 살펴 점검이 필요한 부분은 보강하고 있다.
김영환 부안면장은 “곧 다가올 무더위를 앞두고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는 경로당에 안전점검을 하고 있으며 무더위 쉼터이자 마을의 사랑방인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도록 더 세심하고 꼼꼼하게 현장행정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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